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허준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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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풋낯, 자치동갑, 너나들이, 옴살 [허준혁한방]
- 풋낯, 자치동갑, 너나들이, 옴살 [허준혁한방]사람관계를 일컫는 순우리말로 풋낯, 자치동갑, 너나들이, 옴살이 있다. '풋낯'은 서로 겨우 낯을 아는 정도…
- 2020-08-29 09:16:4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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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"태풍이 불면 어떤 이는 담을 쌓고, 어떤 이는 풍차를 단다" [허준혁한방]
- "태풍이 불면 어떤 이는 담을 쌓고, 어떤 이는 풍차를 단다"'낮은 땅’이란 뜻의 네덜란드 속담이다. 국토의 절반 이상이 바다의 수면보다 낮기 때문에 …
- 2020-08-27 11:39:3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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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사랑의 실뜨기와 '연인의 날' 칠월칠석 [허준혁한방]
- 사랑의 실뜨기와 '연인의 날' 칠월칠석 [허준혁한방]갑돌이와 갑순이가 실뜨기놀이를 하면서 놀았어요. 실뜨기 놀이에는 말이 필요없었어요. 실(絲)을 …
- 2020-08-26 16:54:3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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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베를린올림픽마라톤... 손기정과 남승룡 그리고 일장기 [허준혁한방]
- 1936년 제1회 베를린 올림픽 마라톤에서 손기정이 금메달을, 남승룡이 동메달을 따내는 쾌거를 이룬다. 하지만 일제치하였기에 가슴엔 일장기가 붙어있었다. …
- 2020-08-25 09:41: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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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[포토]유엔피스코, 남북 산업 박람회 상견례
- 유엔 파트너 기구인 통일부 산하 유엔피스코(유엔한반도평화번영재단)김덕룡 이사장과 허준혁 사무총장은 유엔피스코 기획 운영위원들과 함께 8월 21(금) PM 4…
- 2020-08-25 03:08: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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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폼페이 최후의 날과 그날의 모습들 [허준혁한방]
- 폼페이 최후의 날과 그날의 모습들 [허준혁한방]어느날 화산이 폭발하면서 도시전체는 순식간에 연기와 먼지로 뒤덮이며 아수라장이 되었다. 하지만 골목을 …
- 2020-08-24 08:50:2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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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동해오징어 씨가 말라가는 이유 [허준혁한방]
- 동해오징어 씨가 말라가는 이유 [허준혁한방]오징어의 원래 이름은 오적어(烏賊魚)! 죽은 척 하고 물위에 떠 있으면 까마귀가 쪼려 내려올때, 10개의 발로 휘감…
- 2020-08-24 02:56:4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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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포옹의 남녀차이 [허준혁한방]
- 팔짱 vs 포옹... 애인이 다른 이성과 한다면 어느쪽에 더 질투를 느낄까요?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팔짱이 더많더군요^.^ 그것아세요? 동성끼리와 이성간의 포…
- 2020-08-23 14:17: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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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친정아버지가 시집간 딸네집에 메고가던 다듬이 [허준혁 한방]
- 친정아버지가 시집간 딸네집에 메고가던 다듬이 [허준혁 한방]고요한 밤중에 풀벌레소리와 함께 들려오는 다듬이소리에는 왠지 가슴뭉클한 그리움이 있다. …
- 2020-08-22 19:16: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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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Chance와 Opportunity [허준혁한방]
- Chance와 Opportunity [허준혁한방]기회는 자주오지않기때문에 기회이다.기회에는 Chance와 Opportunity가 있다.If I have a chance... Chance는 내가 만드는 것이 아니라 오기를…
- 2020-08-20 02:01:00